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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daicard Davinci Motel Art Wall
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아트월
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듀오 크랙 앤 칼(Craig & Karl)이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에 특별한 숨결을 불어넣었습니다. 이 프로젝트에 함께하여, 예술과 공간이 어우러지는 독창적인 경험을 선사했습니다. 크랙 앤 칼은 현대카드 다빈치 모텔을 위해 미국 동서부를 잇는 Route 66을 따라 지어졌던 20세기 중후반 모텔의 빈티지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형 아트월을 디자인 했습니다. 강렬한 색채와 기하학적 패턴, 독특한 폰트가 어우러진 이 작품은 단순한 도형들의 움직임을 통해 다채로운 색상 사이의 균형을 이루며 무한히 변화하고 확장됩니다. 이태원 일대 곳곳을 거대한 캔버스로 재탄생시키는 여정 속에서, 크랙 앤 칼의 예술적 비전이 온전히 구현되고, 거리를 오가는 이들에게 다빈치 모텔의 독특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. 현대카드와 크랙 앤 칼의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탄생한 다빈치 모텔의 아트월은 도시 속에서 예상치 못한 예술적 순간을 선사하며, 방문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즐거움을 제공했습니다.
작 가 크랙&칼
주 관 비빅
기 간 2022.10.14 ~ 2022.10.16
장 소 현대카드 이태원
구 성 YWC 빌딩 전면&측면, 가림막
주 최 현대카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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